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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월드투어의 마지막 여정. 응 니 얼굴 보는 거 좋아해. 끝이 아닌 시작!새로운 길! 본문

태민

태민 월드투어의 마지막 여정. 응 니 얼굴 보는 거 좋아해. 끝이 아닌 시작!새로운 길!

알로에TM 2025. 6. 15. 21:09

이렇게 후기까지 다 올라오니까
진짜 정리되는 기분. 후잉~

https://m.blog.naver.com/bigplanetmade/223897411382

[태민] 2024-2025 월드투어의 마지막 여정 'Ephemeral Gaze Finale'

안녕하세요, 'Big Planet Made' 입니다 ( ˆ͈̑꒳ˆ͈̑ )੭♡ 오늘 준비한 현장은 탬메이트...

blog.naver.com

bpm 사진 진짜 기깔나게 잘 찍는다.
프롬fromm사진도 그렇고 블로그 사진도 그렇고.
사진 너무 마음에 들고 더 바라는 것이 있다면,
자고로 공식이란 재료를 제공해주는 거고
팬들이 그걸로 찢어먹고 지져먹고 골라먹고 비벼먹을터이니
많이 올려주면 많이 올려줄 수록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읍니다.
양으로 승부해줘요.
1초 1초 다르다구요

크~~공식의 맛!
첫번째 빨간 옷 사진은 100장을 스틸컷으로 봐도 안 질릴거같다.

거북목 모먼트
응 니 얼굴 보는 거 좋아해.


흐앙 콧구멍도 이쁘다 하면서 캡쳐


크~~(개저 감탄) 막 빛이나네.



보고나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장면.

우리가 원하는 화려한 무대후의 찐  behind 모습.
쉽고 당연하게 월드투어 도는 데 비해서
너무나 힘겹게 소속사까지 바꿔가고
그에 대한 여러가지 억까를 당하고
ㅌㅁ 정도면 남들이 보기엔 너무나 당연한 월드투어인데
팬으로서는 네가 얼마나 힘들게 관철시킨 것인지
아니까.
월투 떠날때 '지금은 @@야. 이제 @@로 가' 이런
쫑알쫑알 버블 기대했지만 모든 상황이 너무 안
좋았고 월투 직캠은 쏟아져서 행복했지만 버블 소통은
할 상황이 아니었다. (나로선 상상하기 어렵지만)
버블에 개소리 싸지르는 사람도 많다는 걸 알고나니
그냥 딱 끊고 눈으로 보이고 피부로 느껴지는
환호를 충분히 느끼는데 집중한 것은 잘한 일 같다.

월투 큰 문제없이 잘 진행된거에 직장인으로서는
소속사의 일처리 잘 한 거 같고(문제 생기고
현지 회사,공연장 문제니 어쩌니 책임회피하는거
보는 건 괴롭다. 다행히 그런 일 없었다.)
댄서들의 체력관리 컨디션 관리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태민 공연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이 것을 큰 커리어로 발판삼아 더 성공하기를 바라는
팬+직장인 자아의 마음이다.

이번 투어는 미니멀하고 '딱 정해진대로만' 의 느낌이 있었는데 모험하거나 무리수두지 않고 유연하게 잘 대응하도록 '태민의 첫번째 월드투어'에 집중했고 그래서 성공했다는 느낌이다.

이제 진짜 ephemeral gaze 떠나보내야 하나 아쉽고(dvd등 나오겠지만) 그렇지만 뿌듯하고 그렇다.

왜 자꾸 행복하게 일요일에 올려주는거야(positive)
넘 행복하군.

https://youtu.be/w-C7tVQN_f0?si=cW850AH6IyePKH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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