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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일요일에 비하인드 올라온 거에 행복해하기

알로에TM 2025. 6. 9. 00:09

-집ㄷ성 출연.

ㅂㅂ좋아했지만 좋아했었던 만큼 미움도 크기 때문에 좋은 소리 안 나옴.

ㅂㅂ 싫음. 팬들 또는 팬들이었던 (나 포함) 자들 불쌍.

ㅅㅇㄴ공연인지 ㅌㅁ공연때 ㄷㅅ 생일 배너 붙어있는거 보고 '음...' 했었지.

연예인들 1인 토크쇼 볼 때마다 PD나 작가들의 조사, 기획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한다.

(옛날얘기, 코에 점 붙이기. 새롭지 않은 소재와 캐릭터, 최근 이슈는 겉핧기만)

자료조사 끝내주는 문특 한 번 다시 나가주면 좋겠는데.. 재재님 이제 너무 바쁘셔서. 

 

월드투어 하고 온 핫한 솔로가수, 2세대라고 묶어 추억팔이로만 소비하는 건 싫음.

그리고 남자 진행자들은 왜 이렇게 거들먹거리는거야? 여자 진행자들이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려는 것에 비해 너무 시끄럽고 거들먹거리고 내가 그거 다 알지 분위기라 넘 짜증.

(지금까지 ㅌㅁ이 출연한 모든  ㄴ ㅈ 연예인의 개인 유튜브가 그러하였다.)

요새야 옛날 가수의 유명세 따르는 월드투어든 첨 듣는 신인 가수 월드투어든 월드투어  넘 흔해졌지만

같은 월드투어라도 우리 오빠 월드투어는 다르다구욧!! 하는 흔한 빠순1인=나

 

나 퀸가비 너무 좋아해서 ㅈㅇ홉 나온거 개인적인 매력도보다도 컨텐츠 자체로 진짜 재미있게 봤다. ㅋㅋㅋㅋ

말도 안되는데 너무 웃겨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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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특이 sm타운 이야기하면서 '의상비가 아까워서 재활용했으니 코디를 욕하지 말라'는 것은 내게 너무 큰 충격이었다. 

연차가 찬 가수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고, 비하인드등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는 기특한 내 가수'의 긍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아쉬울때는 아쉬운만큼 다 가수의견이려니 하고 흐린 눈 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런 저런 아쉬운 점이 있는데 '다 가수들 자신들의 의지겠거니' 하는 생각이 든다.

거기다가 친구의 '0000과 비교하면 확실히 다르네.' 라는 말에 크리티컬을 맞아 불평도 못하겠어.

활동 때 이런저런 의상이 겹치는 거에 불만이 많았는데 예산 절약 아티스트 의지였을까 싶고.

 

라이즈 콘서트 비디오 Combo 의 의상이 너무 멋있었다. 오프닝의 화려한 제복 의상을 좋아하는데 이번엔 실망스러웠다.

이제 그만큼 화려하고 비즈 많이 박힌 옷 못 보는 걸까? 근데 다 이해는 해. 콘 횟수도 정해져있고 투어할것 도 아니고.

지난 번은 투어도 예정되어 있었고.

 

가수들의 의상은 일반인의 옷이라는 다른 거라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식당이 음식 재료 재활용 하지 않듯, 포스터 재활용하지 않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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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마플이었고 좋은 얘기.

비하인드 비디오 올라왔다고 두근대면서 보는 나는 얼마나 귀여운가!!(뭔 소리야)

물고 뜯고 쫍쫍 빨며 주말 보낸다.

일요일에 올려줘서 새삼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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