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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치명 무드를 깜찍이 티를 입고 만들었다니. 본문

태민

저런 치명 무드를 깜찍이 티를 입고 만들었다니.

알로에TM 2025. 6. 10. 00:26

처음 공개되고 너무 매혹적이었던 포스터

그 전의 시커먼 포스터도 좋긴했지만
역시 초상(ㅌㅁ의 표현)이 들어가야 좋다고.

ㅌㅁ도 맘에 들었는지
굿즈 후드 등판에도 박고
무려 사첵 기프트도 아니고 콘서트 모든 팬들에게
포스터 나눠줌!
그것도 접지도 아니고(접지 시러) 무려 플라스틱
지관통에 담아서!!
콘 중에 보관하거나 가져가기는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나는 이미 포스터가 너무 맘에 들어서
내 돈 주고 대형 인화한 상태였지만.

저 포스터를 보고 무슨 옷 입었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쳤는데.


이런 치렁치렁한 옷이나 흰 수트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무드는 완전 이렇지 않음?

그런데

의외로 흰티에 깜찍이 옷이었잖아.



(캡쳐표시 다 나오는데 귀찮으니 그냥 올림)

작은 사진 하나로 상상하게 만드는!!!!
캐쥬얼한 티 입고 저런 무드 낸 줄은 정말 몰랐다.
상상하게 만들고, 반전이 있고 그래서 좋아합니다.



https://youtu.be/7UskTSWIrSI?si=5xKMj-A63EKagqT1




속마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아쉬움을 드러내거나 스스로에게 너무 박한 말을 하기보다는
사진 맘에 든다고 인터뷰 하는 것도 좋다.
자신의 포지션이 지시를 따르는 어린 아이돌에서
작업자들을 격려해야하는 대장으로 바뀌어서 그런것 같고
속으로는 계속 뭔가 아쉽고 더 욕심낼것 같다.
(그냥 백프로 내 궁예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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